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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인증번호 문자가 안 올 때 볼 곳: 차단함, 통신사 선택, 부가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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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번호 문자가 안 오는 원인은 크게 셋이다. 휴대전화가 막고 있거나, 통신사가 막고 있거나, 인증 화면에서 뭔가를 잘못 골랐거나. 삼성전자서비스의 문자 수신 안 됨 안내 도 이 세 갈래로 나뉘어 있다. 순서대로 보면 대부분 10분 안에 어디서 막혔는지 나온다. 차단 메시지함을 가장 먼저 삼성 메시지 앱은 차단한 번호나 차단 문구에 걸린 문자를 받은편지함에 보여 주지 않는다. 지워지는 게 아니라 따로 쌓인다. 메시지 앱 오른쪽 위 점 세 개 → 설정 → 스팸 및 차단 번호 관리 (기종에 따라 '전화번호 및 스팸 차단')로 들어가면 차단된 메시지를 볼 수 있다. 의외로 자주 걸리는 건 차단 문구다. 예전에 광고 문자 때문에 '인증', '본인확인' 같은 단어를 넣어 두었다면 은행 인증 문자도 같이 막힌다. 차단 해제는 번호 오른쪽의 (–) 버튼으로 한다( 삼성전자서비스: 스팸 설정·해제 ). 인증 화면에서 통신사를 맞게 골랐는지 본인 인증 창에서 가입한 통신사가 아닌 다른 통신사를 고르면 문자는 오지 않는다. 오류 메시지도 없이 그냥 조용하다. 알뜰폰이라면 망 이름(SKT·KT·LG U+) 대신 '알뜰폰' 항목을 고르는 화면이 많다. 바쁠 때 가장 놓치기 쉽다( 근거 ). 재전송 버튼을 여러 번 누르는 것도 피하는 게 낫다. 서비스 쪽에서 짧은 시간 반복 요청을 제한하는 경우가 있어서, 몇 분 기다렸다가 한 번만 다시 요청하는 편이 빠르다. 두 가지 모두 아니라면 아래 경우를 차례로 본다. 폰을 바꾼 직후라면 아이폰 같은 다른 제조사 폰에서 갤럭시로 옮겼다면, 예전 폰의 메시지 기능을 꺼야 갤럭시로 문자가 들어온다고 삼성은 안내한다. 아이폰이라면 iMessage 등록을 해제하는 경우다. 기본 문자 앱이 다른 앱으로 바뀌어 있지 않은지도 함께 본다. 설정 → 애플리케이션 → 기본 앱 선택 → SMS 앱. 그래도 특정 번호만 안 온다면: 통신사 쪽 폰의 차단 목록이 비...

새 갤럭시로 데이터 옮기기: 스마트 스위치 무선·케이블 차이와 따로 챙겨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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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스위치는 연락처, 사진, 문자, 앱 목록, 설정 대부분을 새 갤럭시로 한 번에 옮겨 준다. 문제는 "대부분"이라는 데 있다. 옛 폰을 초기화한 다음에야 빠진 게 보이면 되돌릴 방법이 없다. 그래서 순서를 거꾸로 잡는 게 낫다. 옮겨지지 않는 것부터 확인하고, 그다음에 옮긴다. 스마트 스위치가 옮기지 않는 것 항목 어떻게 챙기나 카카오톡 대화 기록 카카오톡 설정 → 채팅 → 대화 백업 후 새 폰에서 복원 잠긴 보안 폴더 내용 보안 폴더 자체 백업·복원 기능 사용 DRM·앱 정책으로 보호된 데이터 새 폰에서 해당 앱에 다시 로그인하거나 다시 받기 다른 계정과 동기화된 캘린더 새 폰에서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다시 들어온다 기본·Galaxy Themes 배경화면 새 폰에서 다시 고른다 근거: 삼성전자서비스 스마트 스위치 이용 안내 · 메신저 앱 데이터 전송 안내 표에는 없지만 은행 앱의 인증서, 삼성 월렛에 등록한 카드, OTP 앱 계정도 대부분 새 폰에서 다시 등록하거나 앱 안의 이동 기능을 써야 한다. 앱마다 방법이 달라서, 옛 폰을 정리하기 전에 쓰는 금융 앱을 하나씩 열어 "기기 변경" 메뉴가 있는지 보는 게 확실하다. 무선, 케이블, PC 중 무엇으로 보통은 무선으로 충분하다. 두 폰을 나란히 두고 새 폰에서 시작하면 된다. 첫 설정 화면의 데이터 복사 단계에서 하거나, 이미 설정을 끝냈다면 설정 → 계정 및 백업 → 이전 기기에서 데이터 가져오기로 들어간다. 옛 폰에서는 Smart Switch 앱을 열고 보내기를 누른다( 삼성전자서비스 백업·이동 방법 ). 사진과 영상이 수십 GB라면 케이블이 덜 번거롭다.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는 USB-C 케이블이 필요하고, 옛 폰 단자가 다르면 변환 젠더를 쓴다. 옛 폰 화면이 깨져서 조작이 어렵다면 PC용 Smart Switch로 먼저 백업해 두는 방법도 있다( 삼성전자 Smart Switch ). 옮기는 동안 두 폰 모두 충전기에 꽂아 두는 편이 ...

갤럭시 앱이 계속 중지될 때: 한 앱만인지 여러 앱인지부터 나눠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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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이 계속 중지됨" 창이 뜰 때 가장 먼저 볼 것은 몇 개가 그러느냐다. 앱 하나만 튕기면 거의 그 앱의 문제다. 웹 화면을 쓰는 앱 여러 개가 한꺼번에 꺼진다면 공통으로 쓰는 시스템 구성 요소를 의심하고, 거의 모든 앱이 불안정하다면 저장공간이나 최근 설치한 앱 쪽이다. 상황 먼저 볼 것 앱 하나만 그 앱의 캐시, 버전 웹 화면이 있는 앱 여러 개 Play 스토어의 Android System WebView, Chrome 업데이트 거의 모든 앱 남은 저장공간, 최근 설치한 앱(안전 모드로 확인) 앱 하나만 튕길 때 설정 → 애플리케이션 → 해당 앱 → 강제 중지를 누른 뒤, 같은 화면의 저장공간 → 캐시 삭제를 한다. 캐시는 임시 파일이라 지워도 로그인이나 설정은 그대로다( 삼성전자서비스 앱 데이터·캐시 삭제 ). 그래도 안 되면 Play 스토어나 Galaxy Store에서 업데이트가 있는지 보고, 그다음이 삭제 후 재설치다. 같은 화면에 있는 데이터 삭제 는 성격이 다르다. 삼성 안내에 따르면 파일, 설정, 계정, 데이터베이스가 함께 지워진다. 메모나 기록이 앱 안에만 있다면 앱 자체 백업부터 해 두고 맨 마지막에 누른다. 여러 앱이 같이 꺼질 때 Play 스토어 → 프로필 → 앱 및 기기 관리에서 업데이트를 전부 받는다. 목록에 Android System WebView나 Chrome이 있다면 꼭 같이 받는다. 앱 안에서 웹 페이지를 보여 주는 앱들이 이 구성 요소를 함께 쓰기 때문이다. 저장공간도 본다. 남은 공간이 거의 없으면 업데이트 자체가 실패하고 앱이 임시 파일을 못 만든다. 정리 순서는 저장공간 부족할 때 글에 따로 적었다. 안전 모드로 범인 좁히기 안전 모드에서는 직접 설치한 앱이 꺼진 채로 켜진다. 삼성전자서비스가 안내하는 방법은 이렇다. 화면 오른쪽 위를 내려 빠른 설정창을 열고, 전원 아이콘을 누른 뒤 "전원 끄기"를 길게 누르면 안전 모드 버튼이 나온다( 근거 ). 안전 모드에...

갤럭시 저장공간이 부족할 때 사진보다 먼저 비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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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공간이 부족합니다" 알림이 뜨면 갤러리부터 여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사진은 지우면 되돌리기 어렵고, 정작 공간을 크게 차지하는 건 다른 곳인 경우도 흔하다. 잃을 게 없는 곳부터 비우고 사진은 맨 마지막에 손대는 순서를 권한다. 어디가 얼마나 차지하는지 먼저 보기 설정 → 디바이스 케어 → 저장공간으로 들어가면 이미지, 동영상, 앱, 파일 같은 분류별 사용량이 나온다. 내 파일 앱 오른쪽 위 메뉴의 저장공간 분석은 큰 파일, 중복 파일, 오래 안 쓴 앱을 모아서 보여 준다. 숫자를 보고 나서 정리하면 헛수고가 줄어든다. 휴지통 지운 사진과 파일도 휴지통에 있는 동안은 공간을 그대로 차지한다. One UI 6부터는 내 파일, 갤러리, 음성 녹음의 휴지통이 하나로 합쳐졌다. 그래서 내 파일 → 휴지통에서 한 번에 비울 수 있고, 휴지통 항목은 30일 뒤 자동으로 영구 삭제된다( 삼성전자서비스 One UI 6 휴지통 안내 ). 비우기 전에 한 번 훑어보자. 비운 뒤에는 기기에서 되살릴 공식 방법이 없다. 메신저가 받아 둔 사진과 영상 단체방이 많으면 메신저가 자동으로 받아 둔 미디어가 몇 GB씩 쌓이기도 한다. 카카오톡은 설정 안의 저장공간 관리 메뉴에서 캐시와 미디어를 지울 수 있다. 대화 내용은 남는다. 필요한 사진은 갤러리에 먼저 저장해 두고 지운다. 앱과 캐시 설정 → 애플리케이션 목록을 크기순으로 정렬하면 큰 앱이 위로 올라온다. 몇 달 안 쓴 앱은 지우고, 쓰는 앱은 저장공간 → 캐시 삭제까지만 한다. 데이터 삭제는 로그인과 설정까지 지워지니 구분해서 누른다( 삼성전자서비스 앱 데이터·캐시 삭제 ). 사진은 백업 상태를 확인하고 Google 포토 백업을 쓰고 있다면 앱의 "기기 저장용량 확보" 기능이 이미 백업된 항목만 골라 기기에서 지워 준다. 백업이 실제로 끝났는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실수로 지운 사진을 되살리는 방법은 지운 사진 복구 글에 정리했다. "시스템"이...

갤럭시에서 지운 사진 되살리기: 갤러리·Google 포토·OneDrive 휴지통 보관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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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 사진이 아직 어딘가에 남아 있는지는 결국 두 가지로 정해진다. 지운 지 며칠이 지났는지, 그리고 백업을 켜 두었는지다. 아래 표에서 해당되는 곳을 위에서부터 차례로 열어 보면 된다. 어디 보관 기간 근거 갤러리(내 파일) 휴지통 30일 삼성전자서비스 Google 포토 휴지통 백업된 항목 60일, 백업 안 된 항목 30일 Google 포토 고객센터 OneDrive 휴지통 개인 계정 30일, 회사·학교 계정 기본 93일 Microsoft 지원 갤러리 휴지통 갤러리 → 메뉴(가로줄 세 개) → 휴지통 → 편집에서 사진을 고르고 복원을 누르면 원래 앨범으로 돌아간다. 앨범째 지운 경우도 안에 있던 사진이 같이 휴지통에 들어가 있다. 예전 글에는 "휴지통이 꺼져 있었다면 바로 삭제됐다"고 적었는데, 지금 기기에는 맞지 않는 설명이었다. One UI 6(안드로이드 14)부터 내 파일·갤러리·음성 녹음의 휴지통이 통합됐고, 휴지통 기능은 항상 켜져 있어 끌 수 없다( 삼성전자서비스 One UI 6 휴지통 안내 ). 갤러리에서 휴지통이 안 보이면 내 파일 → 휴지통에서 찾으면 된다. 휴지통을 켜고 끄는 설정은 안드로이드 12 이하 기기 이야기다( 삼성전자서비스 갤러리 휴지통 복원 ). Google 포토 백업을 켜 두었다면 기기에서 지운 사진이 클라우드에 남아 있을 수 있다. 같은 날짜로 스크롤해 보고, 없으면 컬렉션의 휴지통을 연다. 백업된 항목은 휴지통에서 60일 동안 복원할 수 있다( 근거 ). OneDrive 예전에 갤러리를 OneDrive와 동기화했다면 onedrive.com의 사진과 휴지통을 확인한다. 개인 계정의 OneDrive 휴지통은 넣은 지 3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비워진다( Microsoft 지원 ). Microsoft 365 구독 중이라면 설정 → 옵션 → OneDrive 복원에서 지난 30일 안의 시점으로 OneDrive 전체를 되돌리는 방법도 있다. 다만 휴지통에서 영구 삭제한 파일은 이 기능으로도 돌아오지 않...

갤럭시 모바일 데이터가 안 될 때: 요금제 확인부터 APN 초기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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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를 끄자마자 인터넷이 멈춘다면, 폰을 만지기 전에 통신사 앱부터 열어 보는 게 순서다. 이번 달 기본 데이터를 다 썼거나 요금 문제로 정지된 경우에도 증상은 똑같다. 여기서 원인이 나오면 설정은 건드릴 필요가 없다. 폰 쪽에서 볼 곳 세 군데 먼저 빠른 설정창의 모바일 데이터 아이콘이 켜져 있는지 본다. 당연해 보여도 실수로 꺼 두는 경우가 꽤 있다. 다음은 데이터 제한이다. 설정 → 연결 → 데이터 사용에서 월 데이터 제한을 걸어 두었다면, 그 양을 넘는 순간 모바일 데이터가 꺼진다. 특정 앱만 안 된다면 그 앱의 모바일 데이터 허용이나 데이터 절약 모드 예외 목록을 확인한다. 마지막으로 비행기 모드를 잠깐 켰다 끈다. 지하나 엘리베이터에서 나온 직후 신호가 제대로 안 붙을 때 기지국에 새로 등록하게 만드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다. 유심을 바꿨거나 알뜰폰으로 옮긴 뒤라면: APN APN은 폰이 통신사 데이터망에 접속할 때 쓰는 설정값이다. 유심을 바꾸거나 해외 유심을 썼다가 돌아오면 이 값이 맞지 않아 데이터만 안 되는 일이 생긴다. 삼성전자서비스 안내대로 설정 → 연결 → 모바일 네트워크 → 액세스 포인트 이름으로 들어가 기본 설정으로 초기화한 뒤 다시 시작한다( 삼성전자서비스 데이터 네트워크 연결 안 됨 ). 알뜰폰은 개통 직후 APN이 자동으로 잡히지 않을 때가 있다. 이때는 가입한 알뜰폰 회사 홈페이지의 APN 안내 값을 "추가"로 새로 만들어 선택한다. 한 글자만 틀려도 연결이 안 되니 직접 치기보다 그대로 옮겨 적는 게 안전하다. 기존 항목을 이것저것 고치다 보면 원래 값이 뭐였는지 알 수 없게 되니, 초기화 후 안내 값만 넣는 쪽을 권한다. 듀얼 SIM이나 eSIM을 쓴다면 설정 → 연결 → SIM 관리자에서 모바일 데이터에 쓸 회선이 맞게 지정돼 있는지 본다. eSIM은 회선 자체가 꺼져 있는 경우도 있다. 물리 유심을 다시 꽂을 때는 전원을 끄고 하는 게 좋다. 그래도 안 된다면 설정 → 일반 ...

갤럭시 블루투스 연결이 안 되거나 끊길 때: 이어폰·차량·워치별로 다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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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문제는 대부분 폰과 상대 기기 사이에 저장된 연결 정보가 꼬여서 생긴다. 그래서 블루투스를 몇 번 껐다 켜도 그대로인 경우가 많다. 등록을 지우고 처음부터 다시 연결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출발점이다. 지워도 사진이나 연락처는 그대로다. 공통: 등록 해제 후 다시 연결 설정 → 연결 → 블루투스에서 문제 기기 옆 톱니를 누르고 등록 해제한다. 상대 기기도 초기화하거나 페어링 목록에서 내 폰을 지운다. 상대 기기를 페어링 모드로 두고 다시 등록한다. 그래도 안 되면 설정 → 일반 → 초기화에서 네트워크 설정을 초기화한다. 저장된 와이파이 비밀번호와 블루투스 연결 기록이 모두 지워지니, 차량이나 워치를 다시 등록할 여유가 있을 때 하자( 삼성전자서비스 블루투스 차량 핸즈프리 연결 안 됨 ). 무선 이어폰 이어폰이 예전에 쓰던 태블릿이나 노트북에 먼저 붙어 버리는 일이 흔하다. 주변 기기의 블루투스를 잠깐 꺼 두고 연결해 본다. 갤럭시 버즈는 Galaxy Wearable 앱이 연결을 관리하는데, 이 앱이 배터리 절전 대상에 들어가면 자동 연결이 늦어질 수 있다. 다른 회사 이어폰은 제조사 앱에서 펌웨어 업데이트가 있는지 먼저 확인한다. 음악이 몇 초씩 끊긴다면 거리와 간섭을 의심한다. 블루투스 신호는 몸에 잘 막힌다. 폰을 이어폰과 같은 쪽 주머니에 넣는 것만으로 나아지기도 한다. 같은 2.4GHz 대역을 쓰는 와이파이 공유기 근처도 영향이 있다. 지하철처럼 사람 많은 곳에서만 끊긴다면 주변 신호가 많아서일 수 있다. 차량 전화는 되는데 음악이 안 나오는 증상이 차량에서 가장 흔하다. 차량 연결 톱니 안에 통화와 미디어(오디오)가 따로 켜고 끄게 되어 있으니 둘 다 켜져 있는지 본다. 차량은 기억하는 휴대폰 수에 한계가 있어서, 가족 폰이 여러 대 등록돼 있으면 새 폰이 자리를 못 잡기도 한다. 차량 화면에서 안 쓰는 기기를 지우고 다시 등록한다( 근거 ). 워치 갤럭시 워치는 등록을 해제하면 워치 쪽도 초기화해야 다시 붙는다. ...